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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인들과 유력 스피커들이 정치성향과 신념, 소신을 이유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청년들,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청년들을 ‘2번남’이라 비웃으면서 마치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폄하하고 있습니다. 그 대열에 김어준 씨와 유시민 씨가 앞장선 것을 보며 이들의 바닥이 드러났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정치성향 때문에 누군가를 비하하고 폄하하고 계급을 나누는 것, 민주당이 그토록 비판한 친일파들의 논리를 꼭 빼닮아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희망을 잃은 문재인 정부를 겪은 청년들은 자신들을 ‘2번남’이라 밝히는 것을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당당합니다. 김어준, 유시민, 김용민, 주진우, 김제동 같은 1번남이 되느니 당당한 2번남이 되어 정권교체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1번남’들이 선거 막바지에 획책한 공작에 기가 찹니다. 시점으로 보아도 대장동 게이트 보도가 지난 8월 말과 9월 초에 나온 이후 급하게 부랴부랴 기획해서 만들어진 녹취록인 것이 명확하고, 김만배와 통화한 대상 역시 민주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의 온라인 언론사로부터 취재비를 지원받은 언론노조위원장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시점과 인물 모두 공작이라고 보기에 너무 뚜렷한 증거들이 넘쳐납니다. ‘2번남’들은, 그리고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다수의 국민들은 ‘1번남’들의 유치하고 저급한 공작에 더 이상 놀아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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